로오나경 이벤트 당첨 싸인본 받은게 자ㅋ랑ㅋ 일상....

사실 300만힛 이벤트와는 관계없습니다 ㄱ-

일땜시 잠깐 자리비운 사이에 직접 수령못한거은 안자랑

그래도 내손으로 뜯은건 자랑 ㅋ




개인정보는 가차없이


수정하는거다!!!




확인을 위해 확대! [로오나경 핸드폰번호를 넘겨줄까보냐아아아!!!]




박스따윈 중요하지않아!! 당장 버려버려!



즉각 내용물 개봉!!



밑부분의 도서출판 청어람은 살포시 무시해 주시는 센스




회사에서 받자마자 개봉해서 대충 찍었기 때문에 '사진이 맘에 안든다!' 라고하셔도 소용없습니다.

...전 모든게 귀찮거든요.(얌마!)



사인에 실명 거론받은것 자랑
한번에 두권 다 사인받은것도 자랑
송장번호에 로오나경 핸드폰번호 적혀있는것도 자랑
늦게 주셔서 미안하다고 사인에 언급해주신것도 자랑

하지만 이벤트당첨 약 1년만에 재촉해서 받은건 안자랑..ㄱ-
[작가한테 독촉해서 받아내다니..이건뭐 사채업자도 아니고......]

...빼빼로데이날 받은것은......자랑인가?

(원래대로라면 솔로인 나는 저주해야 하지만 안한다! 앞으로 '빼빼로데이'라 하지않고 '로오나 데이'라고 불러라!)


얼싸~ 좋구나우우우우~나~~~아아아아~ 이게 웬 횡재냐~


...스트레스는 쌓이고 / 열은 받고 / 흰머리는 늘고(응?) 잡담

아아아아 이글루 관리마저 귀찮게 만들어 주시는 나의 빌어먹을 일터시여

나를 개잡부로 알고있는 팀장과 그밑의 따까리의 죄를 모르는 X장과 이사장이시여

부디 제발 나의 저주에 응답해 신종 플루나 걸려서 격리나 되버리시길 비옵니다 아멘~



...정안돼면 내가 격리돼 버려도 좋고 ㄱ-



에... 어차피 들어오는 사람도 없거니와 두번째날에만 200명이 넘게들어온 기록이 있는 이상한 댓글은 하나도 없는

.
.
.

내가 여기서 뭘하는건지..제길 ㄱ-


어쨌든 합니다. 해요. 해야죠. 이번엔 좀 해보자고 마음 먹은건데

직장의 팀장이 바뀌고나서 안나던 희머리가 생기고 뽑아보니 스무가닥.....


겨우 안피고 버텼던 담배는 정확히 6주인 42일을 채우고 63일째부터 피우게 만드시니...



...그냥 스트레스 받으면서 담배피고 버티다가 자살로가거나...

일때려치고 헫매다가 죽을팔자일꺼같아서 아둥바둥 툴툴대기도 하지만.


살아볼랩니다. 젠장. 적어도 서른까진 가보자.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썩어빠진 생각도. 지금의 나태ㅔ함도. 빌어먹을 저 인간들에  대한 증오도.


그냥 포기하고 웃을랍니다. - 안선생님이 말합니다 '포기하면 편해.'

안웃어지면... 비웃어버리지요. 웃거나/비웃거나.

드디어 왔다! 플랜트로닉스 보이저 855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기계

뭐 사실 헤드셋보단 이어셋에 가까운 녀석입니다.

커널형 타입이라 외부와의 차폐력이 뛰어나더군요...(덕분에 음악들으면서 가면 밖의 소리가 아예 안들립니다)

아래는 박스의 사진입니다.

플랜트로닉스제품 정식 발매모델이라면 박스에 한글이 써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정품이 아니고
내수(미국 자체사용 제품)일 경우 박스엔 영어가 표기되지요.

(주의하세요! 미국 내수품은 국내 플랜트로닉스 유통사에서 서비스를 받을수 없습니다!)

사실 처음 구매할때 855 모델이 아닌 835모델이 오배송 됐을땐 적지않이 당황했습니다;;;
(뭐지? 이건? 어어엉? 머어어어엉?)

구매페이지 가서 확인한 결과.......................


잘못왔잖아 젠장!!!!!!!!!!!!(콰쾅!!)



툴툴대면서 전화해서 교환받는데 또 시간걸리고 으어어어어

결국 받았습니다.


자 그럼 상세하게 가볼까요?



맨 위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설명드리자면

목걸이끈 / 이어버드(스테레오로 사용시 사용) / 보이저 855 본체 / 이어클립 / 이어클립외 부수기재 / 파우치 가
되겠습니다.


사실 저 855 본체는 통화시엔
요런 식으로 슬라이드 처럼 손으로 내리면 바로 통화가 연결됩니다.

만약 음악을 듣고 있을때는 자동적으로 음악이 일시정지가 되고 통화가 연결됩니다.
단 통화가 완료되도 자동으로 음악이 플레이 되진 않으니 참고하세요 ㅇㅅㅇ!




번호에 대한 설명입니다.
① : 전원 ON/OFF, 통화버튼/통화종료버튼, 페어링버튼
② : AVRCP 기능 지원시 음악을 일시정지/정지/재생 시키는 버튼
③ : 볼륨조절버튼 / AVRCP 지원시 다음곡,이전곡 선택버튼
④ : 마이크. 통화시 저부분을 통해 소리가 상대방에게 넘어갑니다.



전원을 켜면 1번 부분에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만약 기존에 페어링을 시킨 장비가 있으시다면 몇초후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저 파란불은 자동으로 꺼지지요.(전원이 꺼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원버튼을 3초 정도 누르고 계시면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약 3~4초후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전원을 켜시고 전원버튼을 쭈욱 누르고 계신다면
빨간불과 파란불이 번갈아가면 점등되고 이 점등되는 시간동안 다른장비에 페어링 시키실수 있게됩니다.

*)페어링 :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장비끼리 1:1 로 묶어주는것. (단 1:1 초과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이어폰 은 가능하나  핸드폰-이어폰-핸드폰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블루투스 장비들을 보면 A2DP/AVRCP라는 기능을 볼수있습니다.

A2DP는 헤드셋 프로파일로서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을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며
AVRCP는 음악재생시 정지/재생/앞으로/뒤로를 조절할수있는 기능입니다.

실제로 AVRCP가 있으면 휴대폰으로 음악 들으실때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 다음곡/이전곡을 손쉽게 조절하실수 있습니다
(단! 휴대폰에서 A2DP/AVRCP를 지원안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거~!)

제조사에서 밝힌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기시간 160시간 / 연속 통화 가능시간 7시간 / 연속음악재생 6시간 / 무게 15g / 블루투스 Ver 2.0

음질은 적당한 밸런스를 보이나 저음이 조금 약한게 흠입니다.
전 옴니아를 사용중인데(애니콜 SCH-M495) 옴니아같은경우 블루투스 플레이시 이퀄라이저가 적용이 안되기때문에
구입하실때 유의하시는게 좋습니다.

기존에 제가 사용했던 소니 DR-BT140Q 와 비교하자면....(개인적인 소감입니다.)


BT는 저음이 강하나 고음이 강할 음악일 경우 소리가 깨지는게 발생합니다

855의 경우 밸런스가 잘맞는 편이나 이어버드을 장착하면 이어버드측의 음질이 떨어집니다.

BT의 경우 일반적으로 음악듣기시 편의성및 컨트롤이 쉽습니다.

855의 경우 업무시 이어버드를 제거하고 모노로 사용하면 좀더 유용하게 쓸수 있습니다.

BT는 클립식 (장시간 사용시 귀가아픔) / 855는 커널형 이어폰식입니다. (움직일때마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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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사항을 나눠보라 하신다면..?

업무와 음악감상이 같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  보이저 855를!

좀더 편한 음악감상! 저음이 중요하고 컨트롤이 쉬운걸 원하신다면?  - 소니 DR-BT140Q 를!


다음엔 기존에 사용하던 소니 DR-BT140Q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ㅇㅅㅇ!

부...부활했습니다. 으으으윽.......... 일상....

서비스 받은 메인보드가 드디어 도착했군요.

그런데 주소지를 집으로 해놨는데 어째서 회사로 온거지....



대략 당황스럽네요 =ㅅ=;


어쨌든 오늘도 컴퓨터는 무사히 돌아갑니다.

...대략 이번주는 지옥을 보는듯 ㄱ-... 일상....

하하하 대략 피곤한 인생입니다

주문한 블루투스 이어셋은 잘못와서 교환중...ㄱ-

하드디스크는 1년만에 이상증세 발병해서 교환먹고 ㄱ-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하다 바이오스 날아가서 메인보드 서비스 보내고.....

하아 ㄱ-
완전 지옥입니다


...이번주는 뭘하고 지내야하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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